지난 11월 27일 목요일, 2025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공유회가 JBK컨벤션 홀에서 열렸습니다.
공유회의 마지막 발표를 극단 드라마라운지의 이소희 대표가 장식하였습니다.
<'모여, 나누고, 즐기다' 문화예술교육가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문화예술교육가의 네트워킹과 관련된 내용에 대한 발제를 맡아 이소희 대표의 네트워킹 사례들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더불어, 이번 꿈다락 사업의 시니어팀, 청년팀의 프로그램과 발표회에 대해서도 나누었습니다.




극단 드라마라운지를 포함한 8팀의 사례발표 이후, 꿈다락 토크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이소희 대표는 마찬가지로 패널로 참여하여, 문화예술교육의 자생력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하였습니다.


이 자리에 모인 문화예술교육가, 기획자, 대표들은 즐겁게 오래가는 문화예술교육을 위한 자생력에 관해 고민하고, 이야기나누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꿈다락 사업의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공유회를 하며 사업을 마무리하는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어느덧 올 한해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남은 2025년 한 해도 모두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11월 27일 목요일, 2025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공유회가 JBK컨벤션 홀에서 열렸습니다.
공유회의 마지막 발표를 극단 드라마라운지의 이소희 대표가 장식하였습니다.
<'모여, 나누고, 즐기다' 문화예술교육가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문화예술교육가의 네트워킹과 관련된 내용에 대한 발제를 맡아 이소희 대표의 네트워킹 사례들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더불어, 이번 꿈다락 사업의 시니어팀, 청년팀의 프로그램과 발표회에 대해서도 나누었습니다.
극단 드라마라운지를 포함한 8팀의 사례발표 이후, 꿈다락 토크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이소희 대표는 마찬가지로 패널로 참여하여, 문화예술교육의 자생력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하였습니다.
이 자리에 모인 문화예술교육가, 기획자, 대표들은 즐겁게 오래가는 문화예술교육을 위한 자생력에 관해 고민하고, 이야기나누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꿈다락 사업의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공유회를 하며 사업을 마무리하는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어느덧 올 한해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남은 2025년 한 해도 모두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